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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rider with D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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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전거 영입

Felt F85.자전거를 계속 타기로 마음먹었으면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산뽕을 맞을 것인가. 로드게이가 될 것인가.본격 풀샥 엠티비로 갈까도 생각해봤지만 역시 여행에 초첨을 둔다면 로드게이가 나에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남자로 태어나서 평속 30 한번 찍어줘야 하지 않겠냐. 근데 가능하긴 한가? 제원은 51사이즈, 실측 8.88kg...

3999km 달성!

잔차를 타고 다니다 욕심이 늘어 이것저것 액세서리를 달다보니 어느덧 기록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5월이었나.. 6월이었나... 아마 5월 말쯤 캣아이 속도계를 사서 달고 다녔다.최고시속 50km를 찍기도 했었고, 최장 거리 500km를 기록하기도 하면서 뻘짓을 하고 다녔더니 어느덧....총 거리 3999km를 달성했습니다!!!4000km를 찍어야 하는데...

090315 - 근성으로 국수먹고 오기 (임진각은 페이크)

슬슬 봄도 되고 했으니 적당히 몸도 좀 풀어줄 요량으로, 올해 첫 잔차질을 오늘 시행했다.사실 평일만 해도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기분전환겸 해서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그래. 적당히 운동하고 집에 와서 일찍 자고 내일 일찍 출근해서 상쾌한 한주를 시작하는겨!교통회관 앞. 어디를 갈까 고민하고 있던 차. 우선 한강으로 ...

자전거 여행의 매력이란?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아마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말이 좋아 자전거 여행이지 어린놈이 돈도 없고 겁도 나고 뭔놈의 여행이란 말인가?그렇게 대학엘 가고, 적당히 술이나 퍼마시다 군대 끌려가서 한 2년 아무 생각없이 구르다 보니 어느덧 전역이었다.전역하고나서 복학을 했다. 토익공부하고, 전공 수업듣고 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흘르...

08.31남한산성 샤방 라이딩

토요일에 오랜만에 과 후배들 만나서 밤새 놀고 아침에 집에 들어와서 1시까지 푸욱 자 줬다.밥먹고, 뉴스좀 보고, 서핑좀 하다 보니 어느덧 4시가 넘어가고 있었다.황금같은 일요일은 아니지만 오후 늦게 일어나 컴퓨터나 하면서 시간 보내면 밤에 자괴감 만땅이라 또 밤에 잠 안와서 멀뚱멀뚱 거릴까봐 재빨리 카메라 짊어지고 자전거 끌고 밖으로 나왔다. 반바지에...

1박 2일 샤방+근성 아산 라이딩(온양온천 몸담그기)

序 : 자전거는 전염성이 강하다.아산 라이딩의 시작은 이러하다.후배녀석이 있는데 갑자기 자전거를 산다고 봐달라고 했다.4만원짜리 맥킨리 철티비와 5만원짜리 삼천리 철티비중 어떤걸 살까 고민하길래 삼천리 철티비를 사라고 해줬다.그놈이 중고 철티비를 사더니 갑자기 한강에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도 한강에 나가줬다. 같이 맥주 마신다음 타줬더니 갑자기 내...

1박 3일 땅끝 근성라이딩 (서울-해남)

근성으로 토스트 먹으러 가기 (부제 : 속초 원정 실패기)

속초를 가려고 예전부터 마음 먹고 있었다. 자전거 타고 가야지...하고 계획하고 있는 곳이 몇곳 있는데 당일치기 코스는 유성온천. 속초가 있다. 유성온천은 지난달 6일 정복하고 왔기 때문에 속초를 가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던 상황이었다.처음 계획은 저번주 일요일 이었다. 그래서 보강도 빼고, 갈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강 몇 타임이 빵구가 나서 ...

근성으로 목욕탕 갔다오기-080606

우리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순국선열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6월 6일 현충일에 목욕탕에 갔다왔다.우리가 이토록 아름답고 풍요로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살 수 있도록 해주신 순국 선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전에 몸과 마음을 청결히 하고 순백의 상태로 그 분들의 값진 희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다짐하자는 의미는 절대 아니고.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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